가치

예능이나 각종 TV 프로그램에 나오는 장면에 가끔 엔지니어가 등장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네, 일반인의 시각에는 그렇게 우리가 생각하는 엔지니어의 중요성이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각종 시상식에도 엔지니어의 부분은 언급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거기까지 시야가 미치지 않는 업계인거죠.

엔지니어링의 영역 역시 어느새 허물어져 있습니다. 부정적인 의미에서는 연주자나 편곡자, 그리고 기술적인 부분을 잘 모르는 누구나 믹싱을 하고 레코딩을 하는 세상이기도 하죠. 긍정적인 의미는 그만큼 넓어진 마켓이라고도 보고 싶긴 합니다.

남들 시야 의식하지 않고 시작한 부분이기에, 물론 저 뿐만이 아니고 여러분들도 그렇죠? 그냥 좋아서, 또는 흥미가 있어서,,, 어쨋건 아는 사람만 아는 가치겠지만, 일단 스스로 높이는 방법이 우선이라야 한다고 봅니다.

보통 어느 단체에서 막내가 음향을 맞게 됩니다. 그렇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 하다보니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매력에 빠지기도 합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스스로 높이는 가치래야 한다는 겁니다. 남이 뭐라, 또는 봐주길 원하는 마음이 있더라도, 일단 가치의 정도가 우선이래야 할겁니다.

열공~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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