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타령

자주 하는 이야기입니다. 칼이 요리를 하는 것이 아니지요. 전문가에게는 다양한 칼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초보나 아직 그것이 그것인 주제에게는 그냥 거기서 거기입니다.

수천달러 플러그인 세트가 필수이고, 엄청난 아웃보드가 필수가 아닙니다. 번들로만도 가능하죠? 백불 미만의 스튜디오 원이나 비슷한 프로그램, 200불 정도인 로직프로X, 다 누가 어떻게 쓰냐에 따라 달려있고, 그 기술이 실력입니다.

도구가 중요해지는 타이밍이 분명히 옵니다만, 그 타이밍이 되면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것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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